예전부터 문득문득 궁금했었던 것이 바로 까치산인데요.
까치산도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산인가요?

검색을 해 보면 이렇게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는데요.
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산이라고 나옵니다.

위치는 당연히 까치산역에서 조금 더 들어가다 보면 화원중학교 맞은편에 위치한 정말 동네 언덕같은 산입니다.
높이는 해발 70미터 정도 되는 낮은 산이기도 하고요. 화곡동에서 그래도 예로부터 이 곳의 동네 명칭을 까치산이름을 붙여서 지하철 역 이름도 이었기 때문에 약간 친숙하기도 한데요.
지하철 역 이름은 익숙하지만 정작 까치산에 대해서는 아무도 아는사람 없고, 들어본 사람들도 없더라고요.
그래서 이번에 저도 문득 생각이 나서 찾아보게 되었는데요.
이 곳도 저희동네에 있는 도덕산이나 개웅산과 같이 산책하기에 딱 좋은 정도의 동네 뒷산인것 같습니다.
굳이 사람들이 산이라고 말하지도 않지만 엄밀히 말하면 이곳도 자연이 살아 숨쉬는 산이네요~ㅎㅎ